가장 기초적이지만 가장 중요한 '블로그 공개 범위'에 대해 알려드립니다.
글을 작성한 뒤 등록에 해당 되는 '발행' 버튼을 눌렀을 때 위와 같이 '공개 설정'에서 의외로 전체가 아닌 이웃이나 비공개를 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. 이렇게 하고선 노출이 안 된다. 혹은 내 블로그 지수가 안 좋은거 같다라는 질문들이 올라오곤 합니다.
이건 당연한 결과입니다. 전체공개를 해야 봇(bot)이 수집하고 노출을 시킬 수가 있기 때문에 전체 공개를 기본으로 해야 합니다. 화장실을 갈때 문이 잠겨있다면 못 들어가듯이 이웃이나 비공개로 하면 문이 잠겨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노출이 안 됩니다. 그래서 블로그 지수에는 치명적으로 안 좋습니다. 무조건 전체 공개로 해야 합니다.
비공개로 된 게시물만 공개로 하고 싶은 경우 해당 게시물 클릭 후 수정을 눌러 공개로 변경하면 됩니다.
전체공개: 누구나 볼 수 있고, 노출 가능
이웃공개: 나를 일방적으로 추가한 이웃만 볼 수 있고, 노출 불가
서로이웃공개: 쌍방이 승인 하에 이웃인 상태, 노출 불가
비공개: 나만 볼 수 있고, 노출 불가
즉, 블로그 지수나 노출에 상관없다면 전체 공개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. 나만 보는 일기장으로 블로그를 쓰고 싶다면 비공개로 올려도 됩니다.
| 항목 | 정의 | 노출 |
| 전체 공개 | 로그인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볼 수 있는 상태 | O |
| 이웃 공개 | 나를 추가한 이웃에게만 공개 (일방적인 추가 가능) | X |
| 서로 이웃 공개 | 서로가 이웃인 상태 (상대편이 수락해야 성립) | X |
| 비공개 | 로그인 한 나만 볼 수 있는 상태 | X |
경로: 블로그 관리 > 메뉴 관리 > 블로그 > 카테고리 선택 > 공개설정 '공개' 체크 후 확인
게시물을 공개로 했는데도 비공개로 뜬 다면 카테고리 자체가 비공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. 위와 같이 카테고리 선택해서 '공개'로 하면 편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