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 근처라 접근성도 좋고 음식사진과 가보고 싶은 곳으로 정성껏 리뷰하겠습니다.
육아에 지친 남편과 맛있는 식사하고 싶어 신청해요
대학원생이라 제때 밥먹은 적이 없어서 올해 스스로 고생했다는 보상으로 리뷰 하고싶어요ㅠㅠ
네 동의합니다.
저는 시켜만주시면 뭐든 잘합니다!
기회 주시면 성실하게 정성 리뷰로 보답드리겠습니다!
11월 30일 일요일 점심 2명 신청합니다!
선정해주시면 꼼꼼하게 작성하겠습니다
잠시만 기다려 주세요